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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8-04 23:30
    8월 25일 후기... (글쓴이: sc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글쓴이 : 최고…
    조회 : 3,575  
    오늘 시험 보고 나왔습니다...

    일단 기억나는 것은...

    [RC1]

    24일자에 올리신 분이랑 같은 지문... M 뭐시기 butterfly의 이동경로 록키산맥을 중심으로 동서 나뉘어서 사는 나비들의 (철새와 같은..) 캐나다부터 멕시코까지에 이르는...이동경로... 이걸 판단할 수 있는 근거로 나비들이 자기방어수단으로 지니고 있는 milkweed(???)라는 물성을 들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문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24일자에 올리신 분이 더 잘 기억하시는 것 같습니다.

    [RC2]

    아담스미스의 The Wealth of Nation에 관련된 짧은 지문

    (후기에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간략히 기억나는 내용은 18세기 근대화 영국에서 인간의 Self interest가 상거래의 기본으로 작용하며???, 커뮤니티의 협동/단결력을 저하시킨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나.... 저자는 이 의견에 반대합니다. 반대의 근거로 상거래를 통한 커뮤니티의 단결력 증대에 대한 예를 들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문은 이상하게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35번 풀때까지 지문 3개만 푼지 알고 있다가 38번이 되서야 4지문 다 풀었다는 것을 알고 제 단기 기억상실증에 제 자신도 당황했습니다.

    [SC]

    단수주어 삽입절 and usually get....

    저는 답을 삽입절, usually gets 로 썼습니다. usually의 위치를 묻는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20번대 이문제가 떠서 영어섹션 망쳤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그 외 학원 모의고사로 푼 문제중 1-2개 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CR]

    호텔 관련 문제 나왔습니다. 내용이 잘 기억 나질 않습니다만, CR선생님께 알려드렸더니 어떤 문제인지 아시는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 여쭤보는것이 더 좋을듯...

    [수학]

    아~~~ 어려서부터 수학을 싫어했고, 가까이 하지도 않은 저에게는 셋트가 워낙 낮아서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번-5번 사이에 절 아주 괴롭히던 PS가 떠서 ... 아마도 그것을 틀려서 인지 12문제가 겹쳤던 지난번 시험과는 달리 37번까지 딱 3문제 겹쳤습니다... 아마도 선생님이 주신 후기가 대부분 고득점 set 문제 위주로 편성되어서 그런지 제가 낮은 set로 쭈욱~ 깔고 가서 그런지...흨흨

    여하튼...D/S

    Q. 삼각형이 있다. 한변의 길이가 6보다 작은가?

    1) 세변의 길이의 합이 12보다 작다.

    2) 한변의 길이가 4보다 작다.

    Q. M과 G가 각각 자전거와 모터싸이클을 타고 집에서부터 picnic site(?)까지 the same route로 갈려고 한다. G가 M보다 빨리 가냐?

    1)

    2)

    그리고... 확률 문제 3개 정도 나왔습니다.

    Q 각각 다른 6개의 뭔가가 있는데 그중 다른 4가지를 각각 고를 확률은...?

    ===================================================================================

    완벽한 복기를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라고...꾸벅

    이번에 드디어 끝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리더스 학원 다니면서 5월 메스 기본 6월 적중메스 8월 적중종합반을 들으면서 그나마 실력이 향상되어서 앞에 7자를 볼수 있었던 것 같아서 이점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학은 지난번 보다 떨어져서 이영곤 샘한테는 약간 죄송합니다... ^^

    제 공부방법은 8월 초부터 3주간 full time으로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화면 구성도 문제의 난이도도 실제셤과 똑같기에 정말도움이 마니 되었습니다. 실제시험 시간 10시30분에 대략 맞추어서 매일 모의고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니까 화면도 눈에 익고, 모니터 상으로 보는 것도 편해지더군요.

    우선 제가 못하는  수학을 집중적으로 매일 50문제씩 적중메스반 숙제와 후기 문제를 푼문제 또 풀어보고를 반복 3번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75분에 무조건 다 푼다는 생각으로 학원에서 모의고사 볼때 65분에 다 푸는 연습을 반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숙제와 중간중간에 겹쳐서 이미 풀어본 문제들이 나와서 그 문제들을 푸는 시간을 제외 시켰습니다.

    RC는 확실히 지샘~ 말씀대로 큰 프레임 잡고, 쓰면서 단락별로 정리하고 thesis, main idea, org. structure, author's attitude를 먼저 다 써보고 나서 문제에 들어갔습니다. 이 연습이 실제 셤에서도 정말 도움 마니 됬습니다. 실제 셤에서도 이렇게 해놓고 푸니까 문제는 평균 30-40초밖에 안 걸리더군요. 오히려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SC는 보통 2개 중 1개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최샘~말씀처럼 가장 자연스러운 것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어짜피 3분 고민해서 2개중 하나 확실히 판단 못하면 5분이 지나도 못한다는 생각에 자연스러운 것 찍고 넘어갔습니다.

    그래서인지 verbal section에서 41문제 다 풀고 4분정도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확실히 sc와 rc에서의 샘들의 도움과 매일 모의고사를 시간 재놓고 풀었던 것이 전략적 시간 mngt.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꾸벅~!

    참고로 verbal은 41... math는 창피해서 말씀드리기 좀 힘들지만... 총합 700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