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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전당  |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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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8-09 10:53
    700 → 680 → 640 → M7 중 하나/INSEAD 합격
     글쓴이 : yong…
    조회 : 6,750  
    안녕하세요,

    제목에서와 같이 저는 첫 시험 이후로 점수가 계속 떨어진 학생입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가장 크게 배운점은 3가지입니다.

    1. [원하는 점수가 나올 때까지는 학원에 계속 다녀라]
    저는 이론반 1개월, 적중반 2개월을 듣고 첫 시험을 쳤습니다. (공부 방법은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글에서 다루었고, 강사님들 가이드만 철저하게 지켜주시면 됩니다!) 첫 시험에 700점이라는 과분한 점수를 받고 조금 거만해 진걸까요? 저는 다음 시험에는 2~3문제만 더 맞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학원을 그만 다니고 독학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에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했고, 더 독하게 공부했습니다. 미니 테스트를 풀면서 원하는 점수가 나올 때까지  잠도 안자고 2세트, 3세트, 4세트 계속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공부 방법이었더라고요.
    리더스 강사님들은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짚고 채워줍니다. 강사님들의 노하우와 자료를 활용하면서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해서 저와 같은 실수를 하시는 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 [리더스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라]
    리더스에서는 무료/유료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GMAT 공부방법
    - GMAT 고득점 전략 설명회
    - MBA 지원 전략 세미나
    - 특강 수업 (IR / AWA / Math 등)
    - 온라인 테스트
    - 온라인 수업 동영상
    - 1:1 상담 등
    이러한 리더스의 리소스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GMAT이라는 시험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특히 1:1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강사님 or/and 부원장님과도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강사님 or/and 부원장님 모두 학생이 잘되기를 바라시는 분들이고, 모든 상담을 너무 친절하게 잘 진행해주십니다. 저도 슬럼프가 올 때마다 강사님과 부원장님하고 계속 상담을 했고, 같이 미래 계획도 세우면서 큰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3. [MBA 지원, 무조건 도전 해봐라]
    저는 700점이라는 부족한 점수임에도 불구하고, 도전 정신으로 M7 중 한 학교 + INSEAD에 지원했습니다. 점수가 부족해서 지원을 못했다는 후회는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이러한 결단을 내리는데에도 부원장님의 조언과 응원이 굉장히 컸습니다!
    MBA 지원 시 GMAT 점수는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에세이에서 어느 수준으로는 부족한 점수를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채우는 과정 중에 저는 운이 좋게도 너무나도 훌륭한 에세이 컨설턴트를 만나서 함께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로 저의 부족한 점수를 커버했습니다.

      i) 학교에 대한 열정 및 Committment: 학교 Admission Teams의 KPI는 결국 Yield Rate 입니다. '내가 뽑은 학생이 우리 학교에 진짜 입학하냐?"가 중요한거죠. 저는 '나는 이 학교에 무조건 올꺼니까 뽑아달라'라는 열정과 Committment를 보였습니다. 손에 잡히는 예시로는 A) 미국 학교에 직접 방문해서 Campus Tour도 받았고, B) 해당 학교의 25명 이상의 Alumni과 네트워킹을 쌓았고, C) 학교의 모든 온라인 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교의 모든 프로그램/문화/역사를 흡수할 수 있었고, 지원자의 입장이 아닌 이미 그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처럼 에세이를 쓸 수 있었습니다.

      ii) 나만의 특별한 점: 저 같이 정말 평범한 사람도 잘 찾아보면 특별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게 Extracurricular 가 될 수도 있고, 직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평범한 회사를 다니지만 수영을 좋아해서 예전에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취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활용해서 에세이에 "사람을 돕고, 사회를 이롭게 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 라이프가드를 취득했고, 항상 MBA 동기들을 도우며 팀 단위로 협업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Though I have never officially worked as a lifeguard, I will be the lifeguard for my beloved classmates, whether in classrooms, clubs, or parties." 이런식으로 조금씩 특색을 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4. [결과]
    최종적으로 M7 중의 한 학교 + INSEAD에 합격했고, 모두 좋은 결과를 이루어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ss… 22-08-18 23:11
     
    인시아드라니 대박, 축하드려요!
    boge… 22-09-08 10:07
     
    와 정말 적극적으로 하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지십니다!